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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말 방콕하며 휴가를 보내고 있어요.. 담주에 동생네식구들이 오면 바다에 가려구요.. 방콕이 진정한 휴가인듯싶어.. 푹~~~쉬고 있어요...남편이 좋아하는 감자전 부쳐먹고 저녁엔 해물찜 먹으러 나가려구요... 식사를 해결하고 맘편히 집에 있으니 진정한 휴식인듯 편안하네요...행복++= 작성자 강릉/소잉티쳐/장윤영 작성시간 11.08.06
  • 답글 막상 휴가 갔다 오면 집이 제일 좋다는 것을 느낍니다.... 강릉은 바다 주변 한번 돌면 최고의 휴가인 것 같아요... 식사만 밖에서 해결해도 진정한 휴가인 듯 합니다 ㅎㅎㅎ 작성자 강릉/소잉 박미연 작성시간 11.08.07
  • 답글 더울 땐 집이 제일 편한 것 같긴 해요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작성자 수원장안/소잉-장주영 작성시간 11.08.06
  • 답글 오늘은 몸도 말를듣지않고 쌍거풀이 두개나 지는게 건강한분이 부럽네요
    즐겁고 편한 주말 보내세요~~
    작성자 합천/소잉 작성시간 11.08.06
  • 답글 쌤은 평소에 바쁘시니 방콕하는게 진정한 휴가이실것 같기도 해요 ㅋㅋ
    하지만 전..평소에 회사 갔다오면 방콕이니ㅎㅎ 휴가때만이라도 실컷
    나가고 싶어요 ㅎㅎ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1.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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