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저희식구들이랑 파도 구경하러 갔다왔어요 비바람 장난아니고 나무들이랑 하우스 비닐들도 뜯겨있었어요 겁이나 집에 오려는데 큰 딸이 다른데 더 가자고 해서 짜증이 났어요 막내 잠도 자야하는데 말이죠 요즘 방학인데 말을 너무 안들어서 힘이 들어요 작성자 서귀포유성림 작성시간 11.08.08 답글 애기들 키우시냐 많이 바쁘실 때네요...더운날 힘내시고 소식이라도 한번씩 주세요~~^^ 작성자 합천/소잉 작성시간 11.08.08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