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울릉도에서의 마지막날인데....예정대로라면 독도를 가야하는데 파도가 높아서 못갈것같다고ㅠㅠ 어제 전화를 받았답니다....도착한 첫날은 울릉도에서 드물게 좋은날씨였고 둘째날인 어제는 파도가 높아 배가 못나갔답니다.그래서 어제 못나간 사람들을 먼저 태우고 오늘 나갈사람들은 늦게 나갈것 같아요...독도를 못가보고 나가야한다는게 섭섭해서 하루 더 있다 가자고 꼬시고 있는데 아쉽기만하네요ㅜㅠ첫날은 울릉도 관광지를 구석구석 돌아다녔고 어제는 성인봉을 다녀왔는데 ...온몸에 알이베고 멍투성이 입니다 지금 아침준비해야하는데....꼼짝을 못하겠네요ㅠㅠ 아침이래봤자 컵라면인데 ㅋㅋ작성자솔향강릉/황상미작성시간11.08.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