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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오늘 휴가인데 방콕 다녀왔습니다. ㅎㅎ 친정가려고 했는데 태풍이 심하다고 오지 말라고 해서
갑자기 일정이 취소되니 갈데가 없네요. 어딜 다녀봤어야 움직이지. 참 한심한 인생을 살았나봐요. 작성자 강릉 / 홍옥순 작성시간 11.08.09 -
답글 강릉 바닷가 남편 분이랑 드라이브 하세요... 맛난 것도 먹고 ....^^ 작성자 강릉/소잉 박미연 작성시간 11.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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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이런날씨엔 집에서 쉬는것도...저도 어쩔땐 혼자서 갈때가없고 하면 짜증도 나고 외롭기도 할때가 있어요
그럴때 한잠씩 자기도 하지만 좋아하는 노래를 들으며 맘을 달랜답니다 ㅎㅎㅎ 작성자 합천/소잉 작성시간 11.08.09 -
답글 혼자라도 나가셔서 맛나는 것 드시고, 쇼핑도 즐기세요~^^ 작성자 수원장안/소잉-장주영 작성시간 11.08.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