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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비는 내리고 괜히 맘이 허전하네요 모두가 날씨따라 맘도 움직이나봐요
오늘은 좀일찍 꿈나라로 가볼까합니다 오늘하루 애쓰셨습니다 편한밤 보내세요~~ 작성자 합천/소잉 작성시간 11.08.09 -
답글 휴가는 다녀 오셨나요? 저는 가까운 유원지에 아이들 데리고 갔다 왔는데 아이들이 넘 좋아해서 앞으로 시간 내서 정말 자주 다녀야겠다는 맘을 굳게 먹었어요. 더운날씨에 건강 조심하게요. 작성자 청주홈스쿨- 정현숙 작성시간 11.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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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전 일찍자고 싶어도 잠이 잘안오더라구요...그래서 아침이면 좀 피곤해하지요^^ 작성자 천안/홈스쿨 김순애 작성시간 11.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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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맘이 허전하실 땐 라면이 최고예요~^^
편히 쉬세요~ 작성자 수원장안/소잉-장주영 작성시간 11.08.09 -
답글 허전한 마음 달래시고 푸욱쉬세요.. 작성자 동탄소잉/장미진 작성시간 11.08.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