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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태풍도 가고 오늘이 입추라는데 이제 반짝 더위가 한달은 가겠죠? 세월은 가라고 있는거라네요.
    가는세월 잘 잡으세요
    작성자 서울/윤임순 작성시간 11.08.09
  • 답글 어머 어제가 입추였네요~
    절기는 무시 못 한다더니.... 그새 풀벌레 우는 소리가 나면서 밤바람이 시원하네요~
    작성자 수원장안/소잉-장주영 작성시간 11.08.09
  • 답글 벌써 입추인가요?
    세월을 잡아야 하는데,,,, 잡히질 않네요.
    지름길로 가 버렸어요.ㅎㅎ
    작성자 천안동구소잉/유길자 작성시간 11.08.09
  • 답글 마음처럼 쉽지않은 문제인거 같아요..^^ 즐건 밤보내세요 작성자 동탄소잉/장미진 작성시간 11.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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