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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은 시원한 바람이 부니 넘 좋네요. 점심먹고나니 몸이 나른하니 잠이 쏟아지네요. 오후에수강이 있는데 미싱을 배우려고 기대하고 오는 수강생의 부푼기대를 채워주워야 한다는 부담감도 있네요.^^ 작성자 청주홈스쿨- 정현숙 작성시간 11.08.10
  • 답글 늘 그 자리에서 시작하는 것이겠죠... 너무 식상한가요??? 작성자 강릉/소잉티쳐/장윤영 작성시간 11.08.10
  • 답글 이곳도 여려분들과같이 미싱을 배울수만 있다면 솜씨도 금방 늘것같고 언니도 볼수있어 좋으련만...
    저에 솜씨론 멋진작품 완성하기가 어렵네요 청주만 가까와도 가고싶어요 ~
    작성자 합천/소잉 작성시간 11.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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