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 저 중국여행 다녀왔습니다..^^ 더울것을 예상하고는 갔지만 그래도 넘 더워 한해 흘릴 땀을 모두 다 흘리고 왔어요.. 아이들이 더위에 짜증을 부려 그것이 더 힘들었지만 그래도 저 나름대로는 다른 나라에 와 있다는 설렘에 즐거움을 만끽했답니다.ㅎㅎ 강릉에 돌아오면 시원하겠지!! 하는 기대와는 달리 오늘 정말 덥네요.. 여행의 하이라이트 "빨래".. 하루종일 하면서 이제야 정말 여름이구나 라는 것을 느낀 하루였답니다..작성자강릉/새내기 안영실작성시간11.08.11
답글저도...울릉도 갔다와서...그빨래 다하느라...하루왠종일 빨래만 돌렸네요 ㅋㅋ 중국은 한번도 안갔다왔지만...왠지 그나라는 별로 가고 싶지는 않아요...언젠가 돈이 좀 되면...아예...유럽쪽을 다녀보고 싶네요~~그날이 오려나 모르겠지만 ㅎㅎㅎ작성자솔향강릉/황상미작성시간11.08.12
답글그러게... 태풍 때문에 걱정 많이 했는데 잘 다녀 왔다니 다행 이네.... 윤섭이도 치민이가 안 보인다구 궁금해 하더라... 담 주 수업 시간에 보자.....작성자강릉/소잉 박미연작성시간11.08.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