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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직은 휴가인데..어제 총무님이 주회라고..저보고 오후늦게라도 나올수 있냐고? ㅠㅠ
    다리가 아파서 못간다고 말을 했더니만..굳이 모시러 간답니다 ㅋㅋ 오후6시에 주회인데
    오후4시에 불려나가서 ㅠㅠ 저녁먹고 8시 들어왔네요...오늘은 시어머님 생신이라 동해에
    12시쯤 도착해서..모두들 같이 점심을 먹었어요...시누이가 음식솜씨가 좋아서..월남쌈이랑
    잡채랑...전이랑 LA갈비랑...모두 다 해왔더라구요...동서는 미역국 끓여오고 ㅋㅋ 저는
    케익이랑 포도1박스랑...현금으로 떼우고 왔습니다 ㅎㅎ 대신 설겆이랑 뒷정리는 확실하게
    해놓고..방금 집에 돌아왔어요...내일은 다시 서울 갑니다...광복절까지 놀다가 올 예정이예요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1.08.12
  • 답글 오랜만에 오셨네요~~~~바쁘셨군요.... 작성자 강릉/소잉티쳐/장윤영 작성시간 11.08.14
  • 답글 바쁘시네요.... 얼릉 애들 방학이 끝났으면 좋겠어요... 점심밥 때문에 꿈적을 못해요 ㅠㅠ 작성자 강릉/소잉 박미연 작성시간 11.08.13
  • 답글 어머님들은 현금이 최고라고 하시더라구용..ㅋㅋㅋ 작성자 일본/화성[병점]☆ 김언미 작성시간 11.08.13
  • 답글 뵙기가 힘이드네요 ㅎㅎ 많이 바쁘시가봐요
    아무튼 즐겁게 잘보내세요~~^^
    작성자 합천/소잉 작성시간 11.08.12
  • 답글 휴가를 알차게 보내시네여. 전 방콕 다녀왔습니당ㅎㅎ 작성자 강릉 / 홍옥순 작성시간 11.08.12
  • 답글 즐거운 시간 보내세요^^ 작성자 수원장안/소잉-장주영 작성시간 11.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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