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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은 더운데... 바닷물수온은 낮아지네요... 곧 여름이 가려는 거겠죠... 아침에 절정이라는 시인 이육사의 이야기를 담은 드라마를 보며 광복의 큰 의미를 다시한번 생각했어요... 저런 고문을 이겨가며 독립운동을 하신 분들이 있기에 지금 우리들이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있음을 생각하며... 그분들을 향해 고개를 숙여봅니다... 막바지 더위에 끝까지 힘내세요~~~ 작성자 강릉/소잉티쳐/장윤영 작성시간 11.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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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반갑습니다 새내기에요 작성자 국산마늘 작성시간 11.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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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저도 오전에 잠깐 그 드라마 봤는데, 너무 슬펐어요. 우리나라가 더 큰 힘이 길렀으면 좋겠어요. 작성자 수원장안/소잉-장주영 작성시간 11.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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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님두 더위에 지치지 마시고 몸보신하셔영 작성자 제주(지선) 작성시간 11.08.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