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왕산 계곡에 가서 물놀이를 했어요... 물도 잔잔하고 고기도 왔다 갔다... 다슬기도 많고... 아이들이 놀기에는 넘 좋은 곳이었어요... 다리 밑에서 삼겹살을 먹으며 더위를 식히니 너무 좋더라구요... 역시 다리 밑이 제일 시원한 것 같아요.... 작성자 강릉/소잉 박미연 작성시간 11.08.16 답글 부럽네요. 아이들이 크니 가족들 다같이 한끼 식사도 어려워용.. 작성자 강릉 / 홍옥순 작성시간 11.08.17 답글 가족적인 모습이 보기좋네요... 작성자 강릉/소잉티쳐/장윤영 작성시간 11.08.16 답글 다리밑에 삼겹살 꾸버먹으면 그맛또한 일품이죠..정말 좋았겠어요..........부럽삼...저번 주말에 가려고 했는데 다치는 바람에..못가게 되엇네여 작성자 제주(지선) 작성시간 11.08.16 답글 좋은시간 보내셔 행복 하셨겠네요~~ 작성자 합천/소잉 작성시간 11.08.16 답글 좋으시겠어요...저희는 늘 하늘에 비구름만 잔뜩있는데...... 가고 싶어도 아이들 감기걸리까봐서 못가요ㅠㅠ 작성자 제주/김혜숙 작성시간 11.08.16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