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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을 역사기행 보내고, 오붓한 시간 보내라는 딸아이의 말에 웃음으로 화답했는데,
신랑이 배드민턴 치러 나가서 아직도 안 들어 오고 있습니다.
에고~~. 배드민턴한테 신랑 뺏겼나 봅니다.ㅋㅋㅋ
작성자
천안동구소잉/유길자
작성시간
11.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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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저도 배드민턴 쫌 쳐 봤는데,,, 이것도 중독성이 강하더라구요 ㅎㅎ
작성자
강릉/소잉 박미연
작성시간
11.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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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챙겨주는 달이 있어 행복하시겠어요...
작성자
강릉/소잉티쳐/장윤영
작성시간
11.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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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오우.. 차리리 배드민턴이 좋습니다... 울 신랑 매일 술이네요.. ㅋㅋ 여름이라.. 시원한 맥주 타령 하더니.. 매일 먹네요.. 그래두 살 안찌는게 부럽네요..
작성자
안성소잉/현정
작성시간
11.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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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저도 다녀보지만 운동이란 묘한것이 있답니다
어디에 홀린듯... 못하면 짜증도 나고 기운도 없을때가 있더라구요^^
작성자
합천/소잉
작성시간
11.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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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에공 신랑님이 딸의 맘을 못 읽었나봐요. 들어오심 맥주한잔 하시면서 오붓한 시간 보내세요.
작성자
강릉 / 홍옥순
작성시간
11.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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