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모처럼 시원하네요. 저녁으로 밥 볶아먹고 비온다는 핑계로 운동도 안가고버티고 있어요.
    울 신랑만 우산쓰고 나갔어요. (집에 들어오면 나가기 싫어서 큰일이예요)
    작성자 강릉 / 홍옥순 작성시간 11.08.17
  • 답글 저도 집에 들어오면 밖에 잘안나가요~^^ 작성자 수원장안/소잉-장주영 작성시간 11.08.18
  • 답글 저는 비와도 우산들고 운동을 했는데 요번비는 너무 많이 오네요.... 작성자 천안/홈스쿨 김순애 작성시간 11.08.17
  • 답글 종일 너무 바빴어요..낼 같이가세요... 작성자 강릉/소잉티쳐/장윤영 작성시간 11.08.17
  • 답글 요즘 입맛이 없는데 덕분에 잊고있던 볶은밥이 생각나네요 ㅎㅎ
    내일 꼭" 해먹어 보렵니다 감사합니다^^
    작성자 합천/소잉 작성시간 11.08.17
  • 답글 저역시 집에 들어오면 나가기 싫어요..ㅎㅎㅎㅎㅎㅎㅎ 작성자 제주(지선) 작성시간 11.08.17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