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는 신랑이 야근이라 오늘 아침에 퇴근해서 영화보러가자 길래 열화 (혹성탈출)보고 왔어요... 간만에 여화도 보고 놀부보쌈집가서 점심도 먹고 데이트 했어요...날씨가 그리 화창하진 않았지만 기분만은 화창한 하루였어요...다음에는 프리미엄 영화관을 데리고 간다고 했는데 어떻게 생긴데인지는 몰라도 기대가 되여....지금은 신랑이 출근하고 없어 자야할시간에 컴하고 있습니다....이럴땐 더 늦게 자게 되요... 모두들 편히 주무시고 내일도 화이팅하는 하루되세요^^작성자천안/홈스쿨 김순애작성시간11.08.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