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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가 연속되니 저두 다운이 되서 요며칠
    구들장이랑 친구 했습니다
    햋빛을 보니 방가운 마음에 아파트 장 보고
    솔 김치.파김치 담궜어용 ㅋ~~~
    솔은 전라도 사투리에요 여기선 부추 라고 하죠 ㅋㅋ
    엄마가 담궈주던 김치가 갑자기 생각나네용 ㅋㅋ
    어릴때 맛있던 그 김치맛 갑자기 그립네요
    작성자 {평택}소잉/이은영 작성시간 11.08.18
  • 답글 저도 비가 연속적으로 오니...아무것도 하기 싫더라구요
    어제는 애들 구몬쌤이 오시는날이라 어쩔수 없이 걸레질좀
    했네요 ㅋㅋ 오늘은 해가 뜨려는지..날은 좋습니다..아주
    가을느낌이 물씬나는게 ㅠㅠㅠㅜ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1.08.19
  • 답글 와우,,, 김치도 담그시고.. 날도 더운데 고생하셨어요... 작성자 강릉/소잉 박미연 작성시간 11.08.19
  • 답글 전 아직두 제대로 김치 안담아 봤는데...요즘 집근처 반찬가게가 생겨 더 반찬하기 싫어져서 큰일이에요^^ 작성자 천안/홈스쿨 김순애 작성시간 11.08.19
  • 답글 부추가 정력식품이래요~^^
    많이 드시고 힘 팍팍~!!
    작성자 수원장안/소잉-장주영 작성시간 11.08.18
  • 답글 부추전이 그립네여............저두 엄마가 해준 김치가 그리워용.전 몇번을 시도해도 그맛이 안나더라구용...솔직히 먹을수도 없공.ㅎ 작성자 제주(지선) 작성시간 11.08.18
  • 답글 저도 상추겉절이 좋아해요.. 엄마가 해주면 맛나는거요...ㅋㅋㅋㅋ 작성자 강릉/소잉티쳐/장윤영 작성시간 11.08.18
  • 답글 맛난 김치 담그셨네요^^ 벌써 주말입니다.. 행복한 주말 되세요!! 작성자 제주♡김배현 작성시간 11.08.18
  • 답글 뭐니뭐니해도 엄마에 손맛이 제일 인것 같아요...
    맛있는 김치만 있어도 밥한그릇 뚝딱"" 옛날이 그립습니다^^
    오늘담으신 김치와 저녁 맛있게 드세요~~
    작성자 합천/소잉 작성시간 11.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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