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가 연속되니 저두 다운이 되서 요며칠 구들장이랑 친구 했습니다 햋빛을 보니 방가운 마음에 아파트 장 보고 솔 김치.파김치 담궜어용 ㅋ~~~ 솔은 전라도 사투리에요 여기선 부추 라고 하죠 ㅋㅋ 엄마가 담궈주던 김치가 갑자기 생각나네용 ㅋㅋ 어릴때 맛있던 그 김치맛 갑자기 그립네요작성자{평택}소잉/이은영작성시간11.08.18
답글저도 비가 연속적으로 오니...아무것도 하기 싫더라구요 어제는 애들 구몬쌤이 오시는날이라 어쩔수 없이 걸레질좀 했네요 ㅋㅋ 오늘은 해가 뜨려는지..날은 좋습니다..아주 가을느낌이 물씬나는게 ㅠㅠㅠㅜ작성자솔향강릉/황상미작성시간11.08.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