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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 반짇고리 모임을 가졌어요... 늘 그모습으로 마카(모두의 강릉 사투리) 모이셨더라구요.. 여름전쟁(,,아이들의 방학과,,손님치르기) 등등... 밀린 수다들과 담달에 봉사갈 계획등을 의논하고 헤어졌어요...어느새 일년을 넘긴 반짇고리홧팅...
작성자
강릉/소잉티쳐/장윤영
작성시간
11.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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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벌써 창립(?)한지 1년이 되었나요? 세월이 참 빠른것 같아요..그래도 다음달에 봉사일정이
있어서 맘은 벌써 뿌듯하네요...마침 회사에서도 큰 행사를 치루는데..봉사일정 바로 전날이라
가능할것 같아요 ㅋㅋ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1.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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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커피도 못 마시고 헤어져 왠지 아쉬움이... 그래도 즐거 웠어요...
작성자
강릉/소잉 박미연
작성시간
11.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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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재미있으셨겠어요...여자들은 모이면 무슨할말이 많은지 그렇게 말을 하고도 헤어지면 아쉬워지는건 왜일까요^^
작성자
천안/홈스쿨 김순애
작성시간
11.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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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임이 재미나셨나 보네요~^^
좋은 밤 보내세요~
작성자
수원장안/소잉-장주영
작성시간
11.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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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바쁘시고 피곤 하시겠어요 편한밤 되세요^^
작성자
합천/소잉
작성시간
11.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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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도 홧팅.제주도 홧팅.ㅋㅋㅋ
작성자
제주(지선)
작성시간
11.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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