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넘 밖에 있는 시간이 많아서인지 오널은 꼼짝을 못하겠더라구용..하루종일 방에 누워있었어용...이럴때일수록 옆에서 챙겨주었음 하는데 그것도 내바램대로 되질않고...정말이지....도움안되는...한사람..아플때 싸우니까 더 서럽네여... 작성자 제주(지선) 작성시간 11.08.18 답글 아직 미스인데....;;울집 시댁식구들가고나면 놀아줄게 미안,,,,,,맛난것두 사주고...... 작성자 제주/소잉 김혜숙 작성시간 11.08.19 답글 아플때는 더 아픈척 꼼짝안해야 아내의 소중함을 알더라구요~~ 작성자 천안/홈스쿨 김순애 작성시간 11.08.19 답글 옆에 짝꿍이 잘 좀 챙겨줘야 힘이 나는데...힘내세요~^^ 작성자 수원장안/소잉-장주영 작성시간 11.08.18 답글 저도 어쩔땐 원망도 스럽고 맘이 아플때도 있지만 남편이란 어쩔수없이 같이 세상을 살아야하는 하나뿐인 사람인것 같네요...몸조리 잘하시고 맘 잘~달래세요 작성자 합천/소잉 작성시간 11.08.18 답글 제가 후시딘 발라 드릴께요...남편이란 ..ㅋㅋㅎㅎㅎ ,,, 작성자 강릉/소잉티쳐/장윤영 작성시간 11.08.18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