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에 비오고 흐린날이예요..그제는 더워서 헉헉대개 만들더니 어젠 추워서 문을 닫게 만들더라구요...선선해서 좋은데 빨래말릴일이 걱정이네요...막둥이 뮤지컬보고 실내놀이터에서 놀다 온다고 체험학습갔는데 간식으로 쿠키를 만들어서 가져간다고 해서 어제 저녁에 쿠키구웠어요...그제 주문한 전기오븐이 와서 오자마자 머핀믹스로 머핀만들고 어제는 쵸코쿠키만들고 애들이 좋아하네요... 작성자 대구/소잉- 박경희 작성시간 11.08.19 답글 전 오븐이 있어도 못해먹는데 맛있겠어용,.,.,.,.,.,., 작성자 제주(지선) 작성시간 11.08.19 답글 참 가정적이고 좋은 엄마네요....담주에 뵐께요... 작성자 강릉/소잉티쳐/장윤영 작성시간 11.08.19 답글 어디한곳 빈틈없는 주부시네요...보고싶어도 참"만나기가 힘이드네요^^ 작성자 합천/소잉 작성시간 11.08.19 답글 이곳은 추워서 벌써 잘때 창문 다 닫고 잡니다..도대체 올여름은덥다는 소리한번 못내보고 보내야되는것 같아요 ㅠㅠ내가 서울가있을동안 서울도 3일내내 비가 오락가락 하더니만그때 강릉은 날씨가 좋았다고 하더라구요 ㅠㅠ 이넘의 비가나만 따라다니는지...제가 강릉내려오고 난 다음날부터 또이렇게 비가 내려서...오늘처음 해를 보네요 ㅠㅠ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1.08.19 답글 엄마가 만들어 준 간식이 최고죠~^^ 작성자 수원장안/소잉-장주영 작성시간 11.08.19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