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세 점심먹을때가 되었네요. 아이들 방학도 이번주면 끝나는거 같네요. 이제와서 방학숙제 걱정하는걸 보면 예전에 내모습과 너무도 닮아서 혼도 못내고 있어요. 점심 맛있게 드시고 남은시간 알차게 보내세요.^^ 작성자 청주홈스쿨- 정현숙 작성시간 11.08.19 답글 저두 막바지에 숙제한다고 욕봤는데.ㅎㅎㅎㅎㅎㅎㅎ 저녁 맛나게 드세요 작성자 제주(지선) 작성시간 11.08.19 답글 저녁 시간도 가족들과 즐겁게 보내시길 바랄게요~^^ 작성자 수원장안/소잉-장주영 작성시간 11.08.19 답글 네 쌤도 좋은 시간 보내세요.,... 작성자 강릉/소잉티쳐/장윤영 작성시간 11.08.19 답글 저는 언제 아이들 숙제걱정 했는지 잊고살아요...그만큼 아이들이 성장 하고나니...내친구들은 아직 큰아이가 고등학교 다니는 친구들이 많아요 일찍 결혼을하니 좋은점도 많네요외롭긴해도... 늘가정 행복 하시고 하시는일 잘되시길 바랄게요 자주뵈요^^ 작성자 합천/소잉 작성시간 11.08.19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