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 학기 종강 했습니다 ~~ 종강 하고 수강생들이랑 밥 먹었는데 수강생 남편분이 강사님 밥 드리라고 했다고 점심도 사주시고 역까지 데려다 주셔서 편하게 집에 왔어요 ~ 가을 학기 개강 하면 점심 사드리기로 했답니다 ~ 저 더 열심히 해서 열심히 가르쳐 드려야 겠어요 ~~ 저를 믿고 열심히 따라와 주셔서 항상 든든 하답니다 ~작성자{평택}소잉/이은영작성시간11.08.21
답글더운여름 애쓰셨어요... 다음 수강때까지 조금 맘의 여유를 가져보세요...작성자대구/소잉- 박경희작성시간11.08.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