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큰 맘 먹고 가족들과 설악산 등반을 했어요... 막내가 어려 높이는 못 가고 흔들바위 까지 갔다 왔는데 왕복 2시간이 걸리더라구요... 날씨도 너무 좋았고 모처럼 자연과 한 몸이 되는 것 같아 넘 좋았어요... 가을 단풍이 예쁘게 물들면 다시 한번 가 볼려구요...작성자강릉/소잉 박미연작성시간11.08.21
답글와우...좋았겠네? 흔들바위까지만 가도...많이 힘들던데....나는 대청봉을 2번인가 갔다왔는데 그것도 20대에 갔으니 갔다왔지 ...아궁...지금은..돈준다고 올라갔다오라고 해도 못갈것 같아 ㅋㅋ작성자솔향강릉/황상미작성시간11.08.22
답글나두 흔들바위까지 밖에 안가봤는데.. 워낙 걷는 걸 별로 안좋아해서리.. 근데 한번 울산바위까지 도전해보려궁..작성자강릉/새내기 안영실작성시간11.08.22
답글기억저편 고등학교때 수학여행다녀온 기억은 있는듯한데...요즘 대구는 세계육상경기때문에 그나마 조금 활기(?)를 띄네요..집근처에 선수촌아파트가 있어서 외국인들도 자주 보이고 경찰아저씨들도 덩달아 자주 보게 되네요..그쪽으로는 보안때문인지 아예 없던 철조망까지 새로 새웠더라구요...자그만 행사있어서 애들 데리고 다녀왔네요작성자대구/소잉- 박경희작성시간11.08.22
답글온가족 보람된 하루 되셨겠어요...저도 가보긴 했는데...맘속에 추억으로 남아있네요 사진이 없어서.... 피곤 하시겠어요 편하니 주무세요~~작성자합천/소잉작성시간11.08.21
답글설악산 한번두 안가봤는데 그흔한 수학여행두 제주로 와서리..ㅎㅎ 1박2일보니 더 가보고싶더라구용.작성자제주(지선)작성시간11.08.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