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 점심 먹여 학원 보내고 좀 한가 하네요... 여름 이불 빨아서 널고... 빨래가 잘 말라 기분 좋은 하루 입니다....]오이 소박이와 무 채를 방금 막 끝냈어요... 손에서는 고추냄새. 마늘 냄새가 나지만 저녁에 먹을 생각에 기분은 좋네요... 작성자 강릉/소잉 박미연 작성시간 11.08.23 답글 부지런한 미연씨~~~나도 오이소박이 무척 좋아하는데 ㅎㅎㅎ담궈먹긴 싫고...나눠주면 잘 먹을께 ㅎㅎㅎ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1.08.24 답글 음식 솜씨도 좋으시네요. 저녁식사 맛있게 하세요~ 작성자 수원장안/소잉-장주영 작성시간 11.08.23 답글 아우 맛나게땅..........저한테두 좀 보내주세용.ㅋ 작성자 제주(지선) 작성시간 11.08.23 답글 샘은 못하는게 없네요...부러워용...요리는~~~으악~~` 작성자 강릉/소잉티쳐/장윤영 작성시간 11.08.23 답글 오이소박이 맛있겠어요. 전 먹을때 어차피 잘라야 하기 때문에 그냥 4등분 해서 담아요.ㅎㅎ 작성자 강릉 / 홍옥순 작성시간 11.08.23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