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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며칠째 햇볕을 못보고 있네요...날이 부슬비가 내리다가 말다가를 반복하구요...
    오전에 시모 종합병원예약이 잡혀서 다녀왔는데 1시간 30분기다려서 5분도 채 안되게 진료받고 왔네요..기다리다지쳐서 병나겠더라구요...나온김에 정형외과에 들러서 경과보고 기부스 움직이기 편하게 팔꿈치쪽은 잘라냈어요...다행이 붙고 있다고 하니 한시름 덜었구요...좀전에 들어와서 밥앉혀놓고 쉬면서 카페둘러보는중이예요...
    작성자 대구/소잉- 박경희 작성시간 11.08.23
  • 답글 대구랑 여기랑 날씨가 비슷한가봅니다...여기도 10일 넘게 비가....으~~진짜 병원은 기다리는 시간이 넘 긴거 같아요...힘내세요 작성자 일본[경기.병점]☆ 김언미 작성시간 11.08.24
  • 답글 얼릉 맘의 짐을 덜어야할텐데요/// 작성자 강릉/소잉티쳐/장윤영 작성시간 11.08.23
  • 답글 여기도 한 나흘 비가 오는것 같아요^^; 시원해서 좋긴한데 칙칙하다는ㅠ.ㅠ 작성자 제주♡김배현 작성시간 11.08.23
  • 답글 저녁식사 맛있게 하세요~^^ 작성자 수원장안/소잉-장주영 작성시간 11.08.23
  • 답글 정말 병원은 환자보다 보호자를 지치게 하는거 같아요. 어머님 이 얼른 낳으셔서 병원과 이별하시기를바래요. 작성자 강릉 / 홍옥순 작성시간 11.08.23
  • 답글 대구는 며칠째 비만 오나봐여.........어여 햇볕을 비춰죠야될텐데......피곤하시겟어요.저녁 든든히 드시공..일찍 주무셔용 작성자 제주(지선) 작성시간 11.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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