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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은 수업이 없는 날이라 하루종일 방콕해야겠어요.. 아이들과 함께 빗소리 들으며 수제비를 먹었어요.. 이젠 따뜻한 국물이 생각나는 계절이 왔나봐요 ㅋㅋ 작성자 강릉/새내기 안영실 작성시간 11.08.24
  • 답글 수제비 맛있죠~^^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세요~
    작성자 수원장안/소잉-장주영 작성시간 11.08.25
  • 답글 울집에서 함께 봉틀이 돌릴 걸 그랬나.....^^ 나도 하루종일 방콕 했는데..... 작성자 강릉/소잉 박미연 작성시간 11.08.25
  • 답글 가을학기에 우리 수제비 먹으러 한번가요...제가 살게요~~` 작성자 강릉/소잉티쳐/장윤영 작성시간 11.08.24
  • 답글 전 여름내내 따뜻한거 먹었는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작성자 제주(지선) 작성시간 11.08.24
  • 답글 수제비 먹고 싶당 ㅋㅋ 저는 이상하게 남들이 해주면 잘 먹는데 저는 뭔가 특별히 떠오르는게
    없어서 그냥 날마다 밥만 먹입니다...어쩔땐 라면도 먹이고 ㅋㅋㅋ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1.08.24
  • 답글 집에서 뭔가를 해먹을 시간이 있다는게 부러워요. 가끔은 옛날 생각이 나요.
    집에서 아이들과 맛있는거 해먹을때..ㅋㅋ
    작성자 강릉 / 홍옥순 작성시간 11.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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