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젠 여름학기 수업을 마무리 하였습니다. 지난번 비가와서 못한 수업 한다고 말씀을 드렸는데 안오신분들이 계시네요. 이번학기엔 홈패션과 옷만들기 수업을 한꺼번에 했는데.. 아쉬움이 많이 남네요. 홈패션하시는분들이 대부분이라서 그쪽으로 치중해서 수업을 하다보니 양재(1명)수강하신분은 쫌~~ 기본에 대해 알려드리고 싶었는데 학기를 마무리하는과정에서 나름 반성(?)을 하게됩니다. 홈패션도 어렵지만 옷만들기는 더 까다롭고 힘들다는것을요. 아이들하고 어른들의 신체의 특성도 그렇고.... 이렇게 한 학기를 마무리 하였습니다. 작성자하남소잉(류경순)작성시간11.08.25
답글수고많으셨어요~~~작성자강릉/소잉티쳐/장윤영작성시간11.08.25
답글직장생활하시랴...소잉수업하시랴...많이 바쁘시죠? 늘 다시봐도 대단하신것 같아요작성자솔향강릉/황상미작성시간11.08.25
답글대부분 종강때는 사람들이 그진 빠지더라구용..........가을학기에 수강생들 많이 접수하길 바라면서 좋은 하루 보내세용작성자제주(지선)작성시간11.08.25
답글종강 때 더 안오시는 것 같아요. 가을 학기 때는 괜찮아지겠죠. 힘내시고요. 좋은 하루 보내시길 바랄게요작성자수원장안/소잉-장주영작성시간11.08.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