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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갑자기 예전에 인연을 맺고지내던 분이 사망 하셨다는 소식을 듣고 저녁차를 타고 장례식장에 다녔왔네요. 죽는다는것이 살아 있는동안에는 너무도 멀게만 생각되었는데 가까운분이 이렇게 되니 다시금 나의 지금삶을 돌아봅니다. 사회에서 만나서 오랜동안 서로의 맘만 전화로 주고 받았는데 아직도 믿어지지않는 고인의 모습이 선하네요. 소잉가족들도 바느질을사랑하는 맘으로 만나서 오랜세월 같이 따뜻한 사랑을 나누어주는 사이가 되었으면 좋겠어요.^^ 작성자 청주홈스쿨- 정현숙 작성시간 11.08.25
  • 답글 저도 6월에 친구를 보냈어요... 위로를 보냅니다... 작성자 강릉/소잉티쳐/장윤영 작성시간 11.08.25
  • 답글 주변에 큰일을 한번 치루고 나면...삶을 다시 돌아보게 되더라구요 ...저도 작년에
    친정아버지 돌아가셨을때...인생 너무 빡빡하게 살 필요없다는것 알게되었거든요
    그래서 지금은 열심히 놀고 추억도 만들면서 살게 되더라구요 ㅋㅋ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1.08.25
  • 답글 힘내세요...... 작성자 제주(지선) 작성시간 11.08.25
  • 답글 선생님 힘내세요~ 작성자 수원장안/소잉-장주영 작성시간 11.08.25
  • 답글 ...
    지금 선생님의 마음을 전 충분히 알 것 같습니다.
    작성자 천안동구소잉/유길자 작성시간 11.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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