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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방학 막바지라 아이들과 숙제한다고 바쁘네요,..... 안도와주면 우리 아이만 많이 쳐질것같고 참 애매한 엄마들의 고민인것 같아요....그래두 엄마가 바느질하는거보고 만들기는 인형으로 한다네요......^^
작성자
제주/소잉 김혜숙
작성시간
11.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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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에들이 커버리니 숙제해줄 일도 없네요,,,,,
작성자
강릉/소잉티쳐/장윤영
작성시간
11.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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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울 작은애도 오늘 개학했는데...혼자서 방학숙제 다 하고...책가방 챙겨서..등교했어요
저는..1학년때부터 숙제는 혼자하라고 했던것 같아요...몰라서 물어보는것은 가르쳐주지만
그덕분에 울아들은..숙제 안해가서 많이 혼났나보더라구요 ㅋㅋ 작은애는 딸이라...벌써
부터 지숙제는 잘 챙기는데...아들은..중1인데도..늘 불안하지만 ㅠㅠ 그래도 혼나는것도
인생공부니까...알아서 하겠죠? 혼나는것 무서워하면...본인이 열심히 할테고 ㅋㅋㅋ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1.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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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방학숙제 대행해 주는곳도 생겼다던데^^; 이번 방학은 동생땜시 편히 지나가네요ㅎ
작성자
제주♡김배현
작성시간
11.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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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해두 하공.......예비그쪽에 보내따.ㅎㅎㅎㅎㅎㅎ
작성자
제주(지선)
작성시간
11.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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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숙제 때문에 바쁘시네요~^^
좋은 하루 보내시길 바랄게요~
작성자
수원장안/소잉-장주영
작성시간
11.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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