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젠 큰아이 개학전 대청소를 갔었는데 '헉' 소리가 절로 나올 정도의 먼지들이 절 반기더라구요 ㅠ 장장 3시간 넘게 해서야 청소를 했구나 하는게 보이더라구요^^ 무리한 덕에 오늘은 허리가 넘 아파 앉아 있기도 힘이 들어요 ㅎ 모두들 건강 잘 챙기세요~~작성자강릉/새내기 안영실작성시간11.08.26
답글고생하셨구요... 건강 잘 챙기세요...작성자강릉/소잉티쳐/장윤영작성시간11.08.27
답글저희도 문자 메시지가 왔었는데...저는 오후에 근무라서 시간이 안맞아서 못갔지만 작년에..울딸 부반장할때는 갔었답니다...그때 임원엄마 3명밖에 청소할사람이 없어서 저도 3시간하고...고꾸라졌던것 같아요 ㅋㅋ작성자솔향강릉/황상미작성시간11.08.27
답글에구 힘드셨겠어요 푹 쉬세요~작성자수원장안/소잉-장주영작성시간11.08.26
답글수고하셨네여작성자제주(지선)작성시간11.08.26
답글힘드신만큼 우리아이들 깨끗한 교실에서 공부 열심히 할거에요 엄마에 고마움도 느끼며...수고하셨어요 푹쉬세요작성자합천/소잉작성시간11.08.26
답글온몸이 아프겠네....^^ 엄마들이 깨끗히 청소한 교실에서 울 아이들이 열심히 공부 하겠지.. 수고 했어...작성자강릉/소잉 박미연작성시간11.08.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