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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랜만에 들러봅니다.^^ 역시 이곳은 열기가....
    지칠줄 모르는 바느질로 세월은 참 빨리 흘러가네요 ㅎㅎㅎ
    작성자 안양/박지연 작성시간 11.08.26
  • 답글 저도 그런생각을 하게되요.. 건강하시구요.. 작성자 강릉/소잉티쳐/장윤영 작성시간 11.08.27
  • 답글 다른분들은 다 지치지 않고 바느질을 하시는것 같은데
    전..다른일로 지쳐서 바느질을 못하고 있네요 ㅠㅠ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1.08.27
  • 답글 반가워요~
    주말 잘 보내세요~
    작성자 수원장안/소잉-장주영 작성시간 11.08.26
  • 답글 자주 들려셔서 흔적좀 남겨주세영 작성자 제주(지선) 작성시간 11.08.26
  • 답글 자주 들려 주세요... 늘~ 모두가 열심히 열봉 하시며
    소식도 주신 답니다^^
    작성자 합천/소잉 작성시간 11.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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