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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모 오늘 퇴원해서 집에 모셨어요...혼자서 퇴원처리하고 짐들고 택시타고 올려니 힘들더라구요..
내일은 그토록 기다리던 본사 못가서 넘 슬퍼요...한쪽팔을 못쓰니 집에서 수발들어야해요..
큰아들도 내일 로봇대회 학교대표로 출전한다고 해서 일찍 준비해서(대회끝날때까지 외부접촉이 금지라네요..도시락이랑 간식이랑 준비) 보내야하고 신랑 허락하에 가는 혼자만의 즐거운 나들이였는데 너무 아쉽네요...
작성자
대구/소잉- 박경희
작성시간
11.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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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큰 미래가 있을거예요.. 그래도 남들 하기 어려운일 하시네요...
작성자
강릉/소잉티쳐/장윤영
작성시간
11.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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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궁...이래저래 바쁘시네요...더구나..집안일땜에...나들이도 못하시고 ㅠㅠ
다음에도 원장님께서 더 좋은 기회 마련해주실거예요...그날을 기대하면서
아쉬움을 달랠수 밖에 없을것 같아요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1.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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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고많네요, 어제 대구 삼일 장례식장다녀왔어요, 며느리외할머니 돌아가셔서... 길이많이막히네요, 지금들 휴가가는지 대전까지 주차장,,, 아침9시인천출발-밤8시반 도착했네요, 건강잘챙기시고 시모공경하는데 힘내세요ㅡ
작성자
인천소잉-심애자
작성시간
11.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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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에 기회가 생긴다면 꼭 다녀 오세요...
어쩌겠어요 주말 잘보내세요~~
작성자
합천/소잉
작성시간
11.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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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 힘내세요~
편안함 보내시길 바랄게요~
작성자
수원장안/소잉-장주영
작성시간
11.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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