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울애들 둘다 한자 급수 시험보는 날이라...지금 둘다 지방에서 막바지 공부하느라 조용하네요 어제는...시험전날이라 푹 자야한다고 모두 9시에 잤어요 ㅋㅋ 큰애(중1)는 3급인데..한자 1,000자를 익혀야 되는거라 많이 어려워졌구요..작은애(초3) 준4급인데 한자400자를 외워야 한답니다...작은애는 한자급수시험 합격하면 Ess Board 사달라고 조건을 내걸더니...필 받아서 열심히 하더라구요 (꼭 뭔 조건을 내걸면서 열심히 하니 원ㅋㅋ) 집에 있던 Ess Board 가 하도 타서 부서졌거든요 ㅠㅠ 암튼 잠시후엔 애들 데리고 시험장으로 가야하는데...오늘 본사가시는 분들...좋은시간 되시길 바라면서 사진기다릴께요.작성자솔향강릉/황상미작성시간11.08.27
답글몸 다친데가 낫지를 않아서 아직은 봉틀이 돌리는게 무리인가 봐용......코는 좀 괜찮나요?작성자제주(지선)작성시간11.08.28
답글울아들도 4급 봐야 하는데 공부 시키는 것이 엄두가 나질 않아서.... 열심히 시켜야 겠어요 ㅎㅎ작성자강릉/소잉 박미연작성시간11.08.28
답글아이들이 공부잘하는 것도 큰 즐거움이겠어요...작성자강릉/소잉티쳐/장윤영작성시간11.08.27
답글요즘은 아이들이 어름보다 더 힘들꺼 같다는....그래도 다들 알아서 해주니 고맙줭^^작성자제주/소잉 김혜숙작성시간11.08.27
답글상미씨...아이들 안봤도 알것같네요 똑똑하고 야무져서 뭐든 잘해낼것 같아요 우리딸래미도 창원에서 오는중이라 하네요 감정원에 다니는데...시집도 가야 하는데 갈생각을 안하네요 맘에드는 총각이 없다나...눈만 높아요 ㅎㅎ결혼을 너무 빨리 하다보니 할머니 일찍 될것 같아요 이게다~울언니 덕이네요 서울있는 아들만 빨리검찰 공무원 합격만하면 걱정이 없겠어요 주말 온가족 잘보내시고 또 우리 연락해요^^작성자합천/소잉작성시간11.08.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