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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 가운데 선유도에서 맛난것도 먹고 선물도 받고 오랜만에 쎔들과 좋은 얘기도 나누고왔어요... 많이 배우고 즐건 추억 한가득 싣고 왔어요... 피로를 푸시고 행복가득한 밤 보내세요~~`
작성자
강릉/소잉티쳐/장윤영
작성시간
11.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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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길 오시느라 힘드셨죠?
멀리 계시지만 카페에서 자주 뵈니 멀다는 느낌이 별로 안들어요~
마니마니 반가웠어용^^
작성자
수원/소잉티쳐-김성순
작성시간
11.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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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대신 잼나게 놀고 오셨죠..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작성자
제주(지선)
작성시간
11.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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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젠 직행 버스를 놓쳐 홍천에서 또 버스를 갈아 타고 시댁으로 갔어요... 힘은 들었지만 좋은 경험을 한듯 해서 넘 좋았어요... 선생님도 피로 푸시고요....
작성자
강릉/소잉 박미연
작성시간
11.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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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나뵙게 되어 반가웠습니다...오늘 푹쉬시고 다음에 또뵈요^^
작성자
천안/홈스쿨 김순애
작성시간
11.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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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겁기도 하셨지만...피곤하시기도 하시겠어요
편히 푹"쉬세요
작성자
합천/소잉
작성시간
11.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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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리 앉아 있어서 인사도 못 드리고 왔네요.
담에 또 뵈어요.
작성자
천안동구소잉/유길자
작성시간
11.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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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길오시냐구 고생하셨어요~^^ 남은 주말 푸욱 쉬시고..좋은꿈꾸세요
작성자
동탄소잉/장미진
작성시간
11.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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