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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제 본사 교육참석하고 왔는데...아이들을 대리고 선유도에서 즐거운 하루를 보내고 왔어요...갈때는 기차를 예매해서 무리없이 갔는데 올때는 급행타고 왔는데도 전철을 여러번 갈아타야해서 좀 아이들이 힘들어하더라구요...그래두 잘자고 아침에 쌩쌩하네요..너무 즐거운 시간보낸거 같아 교육보다는 야유회를 다녀온거 같아 좋았습니다...아이들한테도 엄마가 어떤사람들과 교류를 하는지 보여주어 좋은 경험이였던거 같아요...언제 또 이런기회가 올지 모르겠지만 그날을 또한번 기약하고 싶네요^^ 오늘하루도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작성자 천안/홈스쿨 김순애 작성시간 11.08.28
  • 답글 오가는길이 좀 고되서 그렇치 참 의미있는 시간이되는 것같아요... 작성자 강릉/소잉티쳐/장윤영 작성시간 11.08.28
  • 답글 공주님까지 동원해서 먼길 오시느라 수고많았어요
    점점 예뻐지시는 모습 멋지세요^^
    교육이 아니라 야유회 분위기였죵 ㅎㅎ
    작성자 수원/소잉티쳐-김성순 작성시간 11.08.28
  • 답글 재미난 시간 잘 보내고 오셨나요? 작성자 제주(지선) 작성시간 11.08.28
  • 답글 어제 작별인사를 제데로 못한거 같네요.^^ 샘의 예쁘고 귀여웠던 둘딸래미 모습이 눈에 선하네요. 저는 아이들 어렸을적에는 데리고 다니는것 상상을 못했는데 어제 아이들이 여기저기서 재미있게 뛰어노는 모습을 보니 전에하지 못했던 예전의 내가 좀 후회스럽네요. ^^ 작성자 청주홈스쿨- 정현숙 작성시간 11.08.28
  • 답글 어제 즐겁게 잘다녀 오셨다니 제가 기분이 좋습니다~ 담에 저도 기해가 온다면 꼭''참석해 뵙고 싶네요
    휴일 즐겁게 잘보내세요~~^^
    작성자 합천/소잉 작성시간 11.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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