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본사 교육... 야유회로 너무 즐거운 시간을 보냈어요... 벌초를 해야 해서 저는 야유회 끝나고 곧바로 시댁으로 왔어요.. 버스를 5분 차로 놓쳐 홍천에서 갈아타서 양구로 갔어요... 울 막둥이도 함께 참석 했는데 무척 재미있었다고 식구들에게 자랑을 하더라구요... 제비 뽑기에서 꽝이 나왔는데도 원장님이 용돈 주셨다고 얼마나 자랑을 하는지 ㅎㅎㅎ 수고 해주신 여러 선생님과 함께 해 주신 선생님들 너무 즐거웠어요... 작성자강릉/소잉 박미연작성시간11.08.28
답글준섭이가 좀 피곤해 보였는데...즐거웠다니 다행이예요...작성자강릉/소잉티쳐/장윤영작성시간11.08.28
답글그렇게 재미났어?? 담에 나도 기회가 되면 꼭 한번 참석 해봤으면 하는 바램이 있네 ㅋㅋ 작성자강릉/새내기 안영실작성시간11.08.28
답글바쁘신 일상 중 먼길 다녀 가시느라 수고 많으셨어요 잘생긴 아들까지 덕분에 즐거웠습니다~ 오늘도 좋은하루 보내세요^^작성자수원/소잉티쳐-김성순작성시간11.08.28
답글재미난 시간 보내셨나요...ㅋ작성자제주(지선)작성시간11.08.28
답글가시는길 고생은 안하셨나요? 첨에 어색함들이 야유회로 좀더 가까워지는 계기가 되었던것같아요. 본사교육 받고 와서 늘 느끼는거지만 함께 만나서 얼굴뵙고 인사나누는것이 얼마나 가까워지고 정말로 한식구 같은 느낌이 드는지 몰라요. 저도 첨에는 내가 아주 멀리서 오는줄 알았는데 샘은 더 먼곳에서 오시는것같아 그열정에 더 본받아서 노력해야 겠다는 생각도 드네요. 어제는 정말로 반가웠어요. 담에 뵈면 더 반가운 모습으로 인사 할께요.^^작성자청주홈스쿨- 정현숙작성시간11.08.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