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오늘 신랑이 벌초가서 제가 애들 모두 보고 있어요^^;
    정말 말 안 듣는 막둥이들~~~ 힘들어 죽겠다는.. 어여 하루가 갔으면 좋겠당ㅎ
    작성자 제주♡김배현 작성시간 11.08.28
  • 답글 몸보신좀 하셔요.열봉만 하시지 말구여.. 작성자 제주(지선) 작성시간 11.08.28
  • 답글 힘드셨나봐요...이제 좀쉬세요~~` 작성자 강릉/소잉티쳐/장윤영 작성시간 11.08.28
  • 답글 아직 어린애가 있으면 엄마는 자유도 없고 ㅠㅠ
    고생이 많으시네요? 그래도 키워놓고 보면 금방 저절로 큰것 같던데요? ㅋㅋ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1.08.28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