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힘차게 하루 시작.. 아침에 아들 학교보내고,,, 작은아들 아직 준비중이네요.. 아는 엄마들이랑.." 오전에 화내는 엄마가 아이를 망친다 "는 주제로.. 강의 들으러 가요... 제가 하루에 한.. 수십번은 화내고 그러는지라..좀.. 요령 좀 없을까..하구요.. 화내지 않고 대처 할수 있는 방법이 많으면 좋겠네요.... 글구 부다.. 강의가 책 소개를 위한 강의가 아니길 바라면서... 책을 꼭 읽으면 좋지만.. 그것보다.. 더 유익하고 지루하지 않으면 좋겠어요.. 작성자안성소잉/김현정작성시간11.08.30
답글교육은 잘 다녀오셨는지??? 이제 실천만이 남았네요~~~작성자천안/소잉티쳐/구현희작성시간11.08.30
답글사놓고도 못읽었네요...읽기보다 강의가 더 나은거 같아요...작성자대구/소잉- 박경희작성시간11.08.30
답글강의는 자주 들을수록 도움이 되더라구요...그리고 아이를 키우면서 화를 안내고 키우는것 너무 어려운일인것 같아요 ㅠㅠ 화내는 엄마가 아이를 망친다...라는 책의 제목은 좀 심한듯 ㅋㅋ 작성자솔향강릉/황상미작성시간11.08.30
답글엄마는 어렵군요. 잘 다녀오세요~작성자수원장안/소잉-장주영작성시간11.08.30
답글좋은 강의 들으러 가시네요... 저는 경험상 맞는것 같아요/... 제가 스스로를 이기지 못하고 아이들의 장래때문이라는 이유로 늘 아이들을 들들 볶다보니 당연히 큰소리가 나오더라구요.. 어느순간 그 벽을 허물어버리니 큰아이가 스스로 앵기며..알아서 잘하네요.. 좋은하루 되세요...작성자강릉/소잉티쳐/장윤영작성시간11.08.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