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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동네가 매미 울음소리로 가득한데 오늘은 하늘이 잔뜩 찌푸리고 있네요 ㅠㅠ
내일이 말일이라...공과금을 내야해서 아침에 정리하려고 테이블위에 올려놓고는
올케가 거실에 저..쓰라고 꺼내놓은 노트북이 보여서...출책부터 하러 들어왔어요
어제 출근해서 일요일에 내생일이었다고...소문을 냈더니...여성로타리클럽에서도
선물이 들어왔고 ㅋㅋ 울 총무님도..선물을 사주셨네요 ㅎㅎ 집에 선물이 가득합니다
울신랑한테 어제받은 선물 자랑하면서 다른날은 다 까먹어도 마누라 생일만 기억하면
사는데 지장없다고 얘길했다가 배꼽이 빠지게 웃었습니다 ㅋㅋ 그리고 또 한가지 기념일
바로 결혼기념일까지만 잘 챙기라 했습니다.ㅎㅎ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1.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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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남자는 태어나서 세 여자의 말만 잘 들으면 된다고 하더니~ㅎㅎ
즐거운 하루를 보내고 계시네요~
작성자
수원장안/소잉-장주영
작성시간
11.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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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행복하시 겠어요 늘~행복하게 웃음꽃피는 즐거운날 되세요...
작성자
합천/소잉
작성시간
11.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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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국경일 가진 상미씨가 너무 부러워요...
작성자
강릉/소잉티쳐/장윤영
작성시간
11.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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