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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친정엄마가 또 절 버리고 가셨어요 애들 개학하자마자 시골로 휭 하니 날라 가셨어요. 아이들이 오후에 오니 좀 숨 돌릴만하지만 여전히 아이들 넷은 버거워요. 학원 시간 맞춰서 내보내고 데려오고 숙제 시키고 공부시키고 간식 먹이고 조금 놀리고선 바로 저녁해야하고 9시는 되야 한숨 돌리네요. 울아이들 빨랑 커서 스스로 알아서 했으면 하는 바람을 듬뿍 담아 지긋이 바라봅니다, ㅋㅋㅋ 하긴 저도 아직 엄마 잔소리 들어야하는 아줌마이면서.... 작성자 고잔소잉/ 홍대일 작성시간 11.08.30
  • 답글 친정엄마도 쉬셔야죠? ㅋㅋㅋ 정말...일하시면서..애들 넷은 힘드실거예요 ㅠㅠ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1.08.31
  • 답글 부럽네요...그냥 친정식구 정이 그립습니다 작성자 합천/소잉 작성시간 11.08.30
  • 답글 저도 아직 엄마잔소리 듣지만... 너무 자주 못듣는것이 아쉽네요.... 작성자 강릉/소잉티쳐/장윤영 작성시간 11.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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