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 나간 며느리 전어굽는 냄새에 돌아 온다는 가을이 오네요 집나간 제 목소리도 돌아 오는중 인가 봅니다 ㅋㅋ 초 저녁만 해도 실종중 이던 목소리가 슬슬 나오네용 목욜 개강 걱정 했는데 다행이네용 의사샘이 목소리 금지령도 풀어 주시겠죵 ㅋ
작성자
{평택}소잉/이은영
작성시간
11.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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샘 다행이예요... 목관리 잘하시고 건강해지세요..
작성자
대구/소잉- 박경희
작성시간
11.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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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행이네요..몸 잘 추수려서 가을 개강도 화이팅 하세요^^
작성자
천안/홈스쿨 김순애
작성시간
11.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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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으시겠어요 ㅋㅋ 집나간 제목소리는 아직 귀가전인데 ㅋㅋ 저는 목소리보다 냄새를 못맡는게 더 불편하네요 ㅠㅠ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1.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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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 전 까진 목소리가 돌아 올거예요... 더 예쁜 목소리로....^^
작성자
강릉/소잉 박미연
작성시간
11.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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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아프면 정말 고생인데...힘드셨겠어요.. 다행히 낳아가니 기분좋게 개강 하세요..ㅋ
작성자
〈안성소잉〉 안정인
작성시간
11.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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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쁜 목소리 다시 돌아오시고 활동 열심히 하세요~~
작성자
합천/소잉
작성시간
11.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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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행이네요.. 좋은밤 되세요!!
작성자
제주♡김배현
작성시간
11.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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