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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리 마무리를 해서 기분이 홀가분 하네요^^ 이제 애들 가을옷 만들면서 묵은 원단들도 소진 좀 해야겠어요ㅎ
^^; 글구 애 넷을 낳아도 안 아프던 허리.. 직업병인가 봐요.. 병원에도 다녀와야겠어요ㅠ.ㅠ
작성자
제주♡김배현
작성시간
11.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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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가위질땜에 병원 다녔는데^^;....치료잘하시구......다닐때 한방에 치료 잘하셔용^^
작성자
제주/소잉 김혜숙
작성시간
11.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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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료 잘 받으세요~^^
작성자
수원장안/소잉-장주영
작성시간
11.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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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두 묵은 원단이 산을 이루는데 이상하게 자꾸 사게 되네요^^
작성자
천안/홈스쿨 김순애
작성시간
11.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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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궁...허리는 한번 아프면...고생한대요..처음부터 확실히 치료하세요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1.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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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넘 사랑 스럽네요... 건강도 빨리 회복 되시길....
작성자
강릉/소잉 박미연
작성시간
11.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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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단하시네요..전 하나갖고도 쩔쩔매는데...
저도 지통할때 허리가 너무 아프더니
애낳고 병원 정말 많이 다녔는데...꼭 병원가보세요..
전 한약을 한재 먹었는데..효과있었어요..ㅋㅋ
작성자
〈안성소잉〉 안정인
작성시간
11.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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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꼬마넷을 돌보며 예쁜작품도 자주 보여주시고 대단 하십니다
내일 병원 꼭""다녀오시고 허리 빨리 낫도록 하세요
편하니 푹...주무세요~~~
작성자
합천/소잉
작성시간
11.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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