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케 일하는 곳에 젊은 남자애가 컴터로 사업하다가 부도가 나서...당분간 식당에서 서빙을
하고 있었는데...올케덕분에..우리집에 초대해서...살짝 손만 봐줬는데 모니터가 바로
되네요...원인도 알아냈으니..조만간 불안감없이...컴터를 쓸수 있을것 같습니다...그 부품사다가
달아준다고 했거든요 ㅎㅎ 오늘은..하늘은 화창하고 날씨가 참 좋네요...말일이라 삼실서
바쁠것 같은데...어제 급한것 하나 넘겨주고 나니 또 마감지을날이 되고..정말 하루 4시간
근무를 너무 빡세게 하는것 같아요 ㅠㅠ 그래도...봉사단체니까...저도 봉사하는 마음으로
근무하니까 스트레스는 덜 받는것 같아요...뭐든 긍정적으로 생각하는게 좋은것 같죠?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1.08.31
-
답글
아무리 힘든일도 좋은 생각을 갖고 한다면 그것자체로 위안이 되고 보람도 느끼죠. 저도 항상 나눔을 생각하고 있지만 실천으로 간다는것이 힘들더라구요. 실천하고 계시는 샘의 모습에 존경을 보냅니다.
작성자
청주홈스쿨- 정현숙
작성시간
11.08.31
-
답글
역시 기술자들은 달라요~^^
작성자
수원장안/소잉-장주영
작성시간
11.08.31
-
답글
상미님은 항상 긍정적이셔서 즐겁게 생활하시는거 같아요...
작성자
대구/소잉- 박경희
작성시간
11.08.31
-
답글
저는컴이 말을 안듣거나 못할때에는 무족건 우리딸 올때까지 기다린답니다...
빠쁜하루 즐겁게 잘보내세요~~^^
작성자
합천/소잉
작성시간
11.08.31
댓글 쓰기
카페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