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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10년 전 부터 인연을 맺어온 양로원에서 근무 하시는 선생님과 점심을 먹기로 했네요... 인연을 맺어서 서로를 챙겨 주는 것은 참 좋고 보람된 일인 것 같아요... 소잉 가족들도 새로운 인연으로 만난 사람들이기에 저에게는 너무나도 소중한 분 들입니다.... 새학기... 선생님들 강의 잘 하시구요...아자..아자,, 홧팅...^^ 작성자 강릉/소잉 박미연 작성시간 11.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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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언제나...한결같은...미연씨니까...그렇게 오랜기간 인연을 맺을수가 있었겠지? 난...왜 그게
안되지? 그냥...오래되면..잊어버리고 사는것 같아ㅋㅋㅋ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1.09.01 -
답글 선생님도 좋은 시간 보내고 오세요~^^ 작성자 수원장안/소잉-장주영 작성시간 11.09.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