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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침부터 병원갈려고 하는데 제가 여름옷을 하나두 안챙겨왔더라구용..언니옷 대충 입으면 되지 하구여...사이즈가 저랑 달라서 언니옷들은 하나같이 저에겐 쫄티가 되어버리네영.날은 무척이나 더운데 말이져..대충 입구...백화점가서 새로 구입해서 갈아입구 나왔답니다....창원은 바람한점 없어서 더 덥네여..몸조리 하러 왔다가 땀띠 나겠어요.ㅎ 작성자 제주(지선) 작성시간 11.09.01
  • 답글 제주 이지영샘하고 착각했어요..요즘 몸조리한다고해서 ㅋ ㅋ 어디 몸이 많이 안좋으신가봐요.. 아무조록 막판무더위 조심하시고 건강 잘 챙기세요~~ 작성자 천안/홈스쿨 김순애 작성시간 11.09.02
  • 답글 창원에 우리딸도 있지만...정말 덥답니다 조심하세요
    저랑 우리딸은 옷싸이즈가 같다보니 자기 못입는것은 내옷이 되어 버려요 ㅎㅎㅎ
    작성자 합천/소잉 작성시간 11.09.01
  • 답글 저희는 세자매인데.. 창녕,강릉,대전사는데,, 그냥 몸만가면되요.. 사이즈가 같아서요... 작성자 강릉/소잉티쳐/장윤영 작성시간 11.09.01
  • 답글 아니...창원까지??? 몸조리를?? 지선님의 자유가 요즘들어...난 무지 부럽다우 ㅋㅋ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1.09.01
  • 답글 여기도 너무 무더웠어요..폭염주의보 말 그대로 헉헉~ 이젠 좀 시원한 바람이 불어 괜찮네요.. 작성자 대구/소잉- 박경희 작성시간 11.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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