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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몇일 출장 갔다오는 신랑 맞이(^^?)대청소를 하느라 하루종일 땀 줄줄 흘리면서 일한다고
    밥때도 노쳐서 간식으로 대충 때웠네요,,,,-.-
    (정녕 이 청소는 누굴 위한 것이람 말입니까~~~아~ㅜ.ㅜ")
    살림경력 어~언10년차인데 아직도 아니 앞으로도 쭉~살림엔 소질이 없을것 같아요..ㅎㅎ
    일하는게 훨씬 재미있으니 저희 애들은 누가 키우냐구고......ㅋㅋㅋ
    작성자 평택(비전)소잉-이지선 작성시간 11.09.02
  • 답글 신랑맞이 대청소면 신랑을 위해서 하신거죠?ㅋㅋ저도 청소 힘든데...일다니는게 차라리 낫더라구요..나도 살림에 소질이 없어요ㅋㅋ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1.09.02
  • 답글 대청소는 한번씩 해주면서 살아야 맘도 상쾌하니 기분이 좋아진답니다...
    늘~밝은모습 행복해 보이시네요^^
    작성자 합천/소잉 작성시간 11.09.02
  • 답글 저도 오늘 베란다 청소며 화분 정리를 했어요... 비가 쫌 와서 유리창 청소도 했더니 좀 힘드네요... 작성자 강릉/소잉 박미연 작성시간 11.09.02
  • 답글 ㅎㅎ 더운데 고생하셨네요~^^ 작성자 수원장안/소잉-장주영 작성시간 11.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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