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상 먹는밥도 더위에 먹기 싫어서 김밥쌌어요...애들도 좋아라하고 각각 싫어하는게 달라서 좋아하는거 하나씩 싸주고 나머지는 골고루..근데 다 골라내고 먹네요...신랑은 라면까지 끓여서 풀코스(?)로...오늘은 아침은 제대로 먹고 점심부터는 거의 주전부리로 끼니를 떼웠네요...더우니까 밥해먹는것도 힘들어요...작성자대구/소잉- 박경희작성시간11.09.02
답글김밥이 맛나긴 한데, 싸는 사람은 만만치 않죠~ 좋은 밤 보내세요~작성자수원장안/소잉-장주영작성시간11.09.02
답글애들은 다 그래요ㅎ 그래도 김밥에 라면.. 없는 입맛에는 쵝오지요^^*작성자제주♡김배현작성시간11.09.02
답글내일부터 기온이 많이 시원해 진다고는 했는데... 오늘하루 더운데 고생 하셨네요 편한밤 되세요~~작성자합천/소잉작성시간11.09.02
답글대구가 많이 더웠죠?이곳은 오늘도 비ㅜㅜ 더운데 식구들식성대로 김밥싸시느라 고생하셨겠어요?그래도 맛있었겠어요작성자솔향강릉/황상미작성시간11.09.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