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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하루 잘들 보내 셨는지요... 한주가 빨리도 가네요 내일은 장날...
추석장을 봐나야 겠어요 조목조목 적어 빠짐없이 준비 시작 하렵니다
편한밤 보내세요~~
작성자
합천/소잉
작성시간
11.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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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추석장을 보신다니...벌써 추석이 코앞이네요? 혼자서 하시려면 힘드실텐데
그래도 따님이 있으시 도와주시겠죠? 저희는 시어머님께서 하시기때문에
그냥 당일에 가기만 하면 되요 ㅋㅋ 나중엔 저희 식구것만 하게되면..울애들
시켜먹을생각이구요 ㅎㅎㅎ 난 왜그리 생각이 독특한지? ㅋㅋㅋ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1.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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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여자들이 제일 싫어하는 명절 장보기^^ 전 제가 장을 보진 않지만 그냥 명절이란 단어 자체가 스트레스랍니다.. 모두들 다 그렇죠 ㅎㅎ
작성자
강릉/새내기 안영실
작성시간
11.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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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추석장을 벌써 보나요..넘 빠른거 아닌감요..ㅎ
작성자
제주(지선)
작성시간
11.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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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벌써 장을보시는군요~~ 좋은밤보내세요
작성자
동탄소잉/장미진
작성시간
11.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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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와~ 벌써 추석 맞이 장을 보시네요~
좋은 밤 보내세요~
작성자
수원장안/소잉-장주영
작성시간
11.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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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쁜 낼을 위해 어여 쉬세요^^* 좋은꿈 꾸세요!!
작성자
제주♡김배현
작성시간
11.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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