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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덥다덥하면서 한번씩 작은방에 들러 봉틀이가 잘 있나 확인은 하고 살아요.. 간간이 옷 1단계 네개 마쳤네용 .. 다른 사람들은 한달도 안걸릴 단계를 이리 오래 잡고 있네요..ㅎㅎ 힘든 상황이지만 그래도 하나씩 할때마다 보람이 크네요.. 만든건 한꺼번에 올릴께요.. 내일은 둘째 언니가 유도분만으로 셋째 출산하러 병원간대요.. 여섯번째 조카... 울집에 아이 둘.. 올 추석엔 친정에 애들만 여덟명~~~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작성자 합천#박귀옥 작성시간 11.09.03
  • 답글 축하드려요...벌써 1단계도 몇개 안남으셨네요? 둘째언니도 순풍순풍 잘 낳으시길 바라구요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1.09.03
  • 답글 애들이 많으면 좋죠,..........즐건주말 보내세용...전 혼자인데두 봉틀이 그진 안돌려요이.ㅎ 작성자 제주(지선) 작성시간 11.09.03
  • 답글 친정식구들이 다복한가 봐요...제 친정은 남동생이랑 저랑 둘뿐이고 거기다 동생은 싱글이라 울애들 셋뿐이네요.. 작성자 대구/소잉- 박경희 작성시간 11.09.03
  • 답글 소식들어 반갑네요...늘~잘지내세요^^ 작성자 합천/소잉 작성시간 11.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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