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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은 아침부터 비가 내렸다 해가 났다 구름이 꼈다가 바람이 엄청불고 있고.. 정말 희한한 날씨예요.. 아이들은 모두 나가 놀고 있고 남편은 앞동에 사는 회사동료의 부름에 맥주한잔 하러 나가버리고, 혼자서 이렇게 글을 올리고 있답니다. 그래도 혼자 있는 시간이 늘 좋답니다.ㅋㅋ 모두들 즐건 주말 보내세요~~~ 작성자 강릉/새내기 안영실 작성시간 11.09.03
  • 답글 진짜 지겨운 비입니다ㅠㅠ 어제저도 애들은 나가놀고...신랑은 벌초갔다와서 잠깐 자고
    일하러 나가고 혼자서 아주 뒹굴뒹굴 했지요 ㅋㅋ 심심하긴 했지만 이런 자유로움이 참 좋더라구요 ㅎㅎ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1.09.04
  • 답글 혼자에 시간도 즐거울때가 있더군요 좋은시간 보내시고 편하니 푹쉬세요... 작성자 합천/소잉 작성시간 11.09.03
  • 답글 남편이 없어서 대충 저녁 먹고 한가하게 밤을 보내고 있어... ㅎㅎ 담 주에 보자... 작성자 강릉/소잉 박미연 작성시간 11.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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