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총재님 오셨다고 강릉지역 로타리(12개클럽)합동으로 주회를 했는데...큰애가 학원에서 늦게 오는 날이라 작은애 혼자서 2시간을 있어야 해서 걱정이 되더라구요. 작은애가 친구엄마가 허락하면 친구집에서 놀아도 되냐길래 친구집 도착하면 문자날리라고 해놓고는 행사끝나고 문자를 봤더니 학원차 탔다는 문자만 있고 친구집에 도착했다는 문자가 없길래 집에 있는줄 알았는데 딸폰으로, 집으로 전화를 해도 안받고 ㅠㅠ 집에 와보니 불도 꺼져있고 작은애도 없고 난리가 났었습니다..다행이 친구엄마폰으로 전화해서 물어보니 같이 있다고 하더라구요.학원에 있던 아들도 집에 동생이 전화를 안받으니 수업끝나기 전에 달려오고.작성자솔향강릉/황상미작성시간11.09.03
답글아이들 자랄때 이런일 저런일 있으며 자라는 거니까요... 그래도 아이들 신경 쓰시랴 살림하시랴 밖에 활동 하시랴 장하신 분입니다작성자합천/소잉작성시간11.09.03
답글그런일이 있었군요..아드님도 동생을 잘 챙기는데요...작성자대구/소잉- 박경희작성시간11.09.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