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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친정 엄마가 부탁하신 방석커버를 4개 만들었어요... 파이핑만 돌리고 만들었는데 나름 깔끔하게 되었네요.....
남편은 일손이 바쁜 시댁 일 도와 준다고 갔어요...아이들과 자야 하는데 쫌 무섭네요... 울 막내 꼭 안고 자야 겠어요 ㅎㅎ
작성자
강릉/소잉 박미연
작성시간
11.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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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언제나 열심히 만들게끔 주변에서 주문도 많네? ㅋㅋㅋ 그리고 신랑없다고 아직도 무섭다는 거임?
난 독수공방 7년정도 한것 같은데 ㅋㅋ 이젠 신랑있으면 불편할듯 ㅎㅎㅎ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1.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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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어머니께서 정말 좋아하시겠어요..저희엄마도 제가 퀼트로 가방을 만들어 드리면 주변분께 다자랑하시더라구요...
작성자
천안/홈스쿨 김순애
작성시간
11.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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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어머니께서 좋아 하시겠네요 집적 만들어 가져다 주시니...
맘편히 하시고 푹""주무세요^^
작성자
합천/소잉
작성시간
11.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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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수 만들어 주신거라 엄마가 좋아하겠어요^^*
작성자
제주♡김배현
작성시간
11.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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